엔비디아 테슬라(Tesla) GPU, 최신 IBM 서버에 탑재|NVIDIA
 

엔비디아 테슬라(Tesla) GPU, 최신 IBM 서버에 탑재

 
 

IDataPlex
Video of Scott Denham of IBMs Deep Computing Technical team speaking about why they selected NVIDIA Tesla GPUs for their new iDataPlex Servers.

2010년 5월 20일(목요일) —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황)는 IBM社의 최신 아이데이터플렉스(iDataPlex) 서버가 차세대 엔비디아 쿠다(CUDA) 아키텍처에 기반한 엔비디아 테슬라(Tesla™) 20 시리즈 GPU를 탑재한 최초의 메인스트림 고성능 컴퓨팅(HPC)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IBM 서버에 탑재된 엔비디아 테슬라 M2050은 GPU 컴퓨팅 모듈을 통해 혁신적인 성능과 신뢰성, 시스템 모니터링 및 관리 도구와의 강력한 통합을 제공하여, 데이터 센터 관리자들이 GPU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IBM의 데이브 튜렉(Dave Turek) 딥 컴퓨팅 분야(Deep Computing) 부사장은 “엔비디아는 고성능 컴퓨팅의 한계에 도전하는 고객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GPU 가속 기능은 에너지 탐사, 과학 및 금융 서비스 등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의 성능 향상을 제공하기 때문에, 앞으로 눈 여겨볼 필요가 있는 중요한 신생 슈퍼컴퓨팅 기술”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앤디 킨(Andy Keane) 테슬라 사업부 총괄 매니저는 “IBM이 테슬라를 자사 HPC 서버 제품군에 탑재하기로 결정한 것은 매우 기념비적인 일”이라며, “전세계 과학자들은 이제 컴퓨팅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기업인 IBM을 통해 테슬라와 쿠다(CUDA) 아키텍처의 강력한 성능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앤디 킨(Andy Keane) 테슬라 사업부 총괄 매니저는 “IBM이 테슬라를 자사 HPC 서버 제품군에 탑재하기로 결정한 것은 매우 기념비적인 일”이라며, “전세계 과학자들은 이제 컴퓨팅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기업인 IBM을 통해 테슬라와 쿠다(CUDA) 아키텍처의 강력한 성능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20만회 이상 다운로드된 쿠다 개발자 툴킷(CUDA developer toolkit)은 금융 모형화, 석유 및 가스, 국방 분야와 AMBER, GROMACS, NAMD 등 생명과학의 주요 연구분야 코드를 포함한 다양한 과학 및 고성능 컴퓨팅 영역에 걸쳐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촉진시키고 있다.

IBM 아이데이터플렉스(iDataPlex) dx360 M3 서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IBM 웹사이트에서, 엔비디아 테슬라 M2050 GPU 컴퓨팅 모듈에 대한 기술 정보는 엔비디아 웹사이트(//www.nvidia.co.kr/object/product_tesla_M2050_M2070_kr.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엔 비디아(NVIDIA)에 대하여
엔비디아(Nasdaq: NVDA)는 1999년 GPU(Graphic Processing Unit, 그래픽 프로세싱 유닛)를 최초로 창안, 컴퓨터 그래픽의 힘을 세계에 일깨운 바 있는 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이다. 이후 지속적으로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노트북, 워크스테이션에 이르기까지 환상적인 인터랙티브 그래픽을 제공하여 비주얼 컴퓨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왔다. 엔비디아의 프로그래머블 GPU 분야에 대한 전문성은, 슈퍼컴퓨팅 비용을 낮추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병렬 프로세싱 분야를 이끌고 있다. 美 포츈(Fortune)紙는 2년 연속으로 엔비디아를 반도체 업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엔비디아 홈페이지(www.nvid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 료문의]
인컴브로더:

허부영 과장 (02-2016-7142 / 010-4650-3042)
김성경 대리 (02-2016-7240 / 010-7337-6461)
박현정 (02-2016-7150 / 010-3232-0305)

엔 비디아 코리아:
이선희 부장 (02-6000-8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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